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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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드 빌렐르(Bernard de Villèle) - 총지배인 -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

베르나르 드 빌렐르(Bernard de Villèle) 씨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호텔리어이자 기업가로,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 리조트의 총지배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2년 9월 15일, 모두가 탐을 내는 르 몬(Le Morne) 지역에 문을 여는  이 리조트는 인도양에 있는 전 세계 최고 명소 중 한 곳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2003년 미국 호텔관광학 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Hospitality Sciences)에 의해 세계 최고 호텔리어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는 드 빌렐르 총지배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에꼴 오텔리에 드 로잔(École Hoteliere de Lausanne)에서 호텔관리(Hotel Management) 학위를 받고, 뉴욕 주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식음료 코스를 밟았습니다.

드 빌렐르 총지배인은 30년 간 호텔관광업계에 몸담아 왔으며, 더 레인즈보로 호텔(The Lanesborough Hotel)의 개장,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호텔(Orient Express Hotels)의 전설적인 리조트 라 사마나(Resort La Samanna)의 개조,51 버킹엄 게이트(51 Buckingham Gate), TAJ 호텔의 설립 등에 참여했으며, TAJ 호텔은 꽁드 나스트 요한센스(Condé Nast Johansens)가 선정한 2005년도 가장 우아한(Most Elegant) 런던 호텔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드 빌렐르 총지배인은 구오만 호텔(Guoman Hotels)의 환경 총괄(Eco Tsar)로서 CIE의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으며, 포시즌즈(Four Seasons), 힐튼(Hilton), 인터컨티넨탈(InterContinental), 오리엔트 익스프레스(Orient Express), 로즈우드 호텔(Rosewood Hotels), 사보이 그룹(Savoy Group), TAJ 호텔(TAJ Hotels) 등 주요 호텔 브랜드에서 총관리직 및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고, TAJ 호텔에서는 유럽 및 미주 지역 총괄 부사장직을 역임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합투어 호텔(Habtoor Hotels)의 레바논 지역 총지배인으로 일해 온 드 빌렐르 총지배인은 호텔업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직책에 임하고 있으며, 호텔, 스파, 레지던스는 투숙객들이 사람의 손길로 전해지는 진정한 환대와 럭셔리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성역을 제공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르 몬 마운틴의 수려한 경치를 배경으로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한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파 스위트와 빌라를 포함해 172개의 여유로운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세인트 레지스의 시그너처 버틀러, 5개의 레스토랑, 3개의 바, 수영장,  이리듐  스파, 세계적인 수준의 수상 스포츠 조건 등 수준 높은 편의 시설과 서비스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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